정부 WCU사업의 하나로 출범한 포스텍 정보전자융합공학부(ITCE)가 개원을 맞아 첫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ITCE는 16일과 17일 이틀간 포스텍 내 포스코국제관에서 미국과 중국 등 자동제어학, 생명공학, 나노공학 분야 세계 석학과 LG전자, KT 등 국내 기업 U헬스 연구자 1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국제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자동제어와 나노공학, 의료 등 3개 분야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존 스트라스너 포스텍 교수(자동제어학)와 나사(NASA)의 메이어 메이야판 박사(나노공학), LG전자 한성수 박사(의료) 등이 강연을 한다.
ITCE는 이번 행사에서 u헬스 분야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IT와 나노기술, 생명공학기술을 융합하는 다양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포항=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2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NST, 산하 출연연 '공통행정' 인력 100명 규모 공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