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HD 녹화를 지원하는 휴대폰용 프로세서 ‘오맵DM515’와 ‘오맵DM525’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미지와 비디오 성능을 강화한 칩으로 720p 해상도의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515 모델은 1200만 화소 정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525 칩은 최대 2000만 화소까지 지원한다. 이 밖에 연사 촬영 기능과 역광 및 낮은 조도에서 보정 기능을 갖췄다. 회사 측은 “DSLR 카메라와 유사한 이미지 처리 성능을 지원한다”며 국내 휴대폰 제조사를 상대로 마케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