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베트남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VTC 온라인과 ‘오디션2’의 베트남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김기영 대표는 “오디션의 인기에 힘입어 오디션2 역시 베트남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베트남에서의 성과가 한빛소프트 매출 증대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집계된 베트남의 오디션 회원 수는 약 2000만명으로 회원 및 매출 규모 면에서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한빛소프트를 통한 오디션2의 해외 진출은 올해로 두 번째로 지난 5월에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바 있다. 오디션2의 해외 퍼블리싱 판권은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을 제외한 전세계 판권을 한빛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다.
한편,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오디션2는 전세계 1억50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작 오디션을 이어받아 획기적인 시스템과 콘텐츠로 새롭게 꾸며진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