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김학민)와 나노종합팹센터(소장 이희철)가 나노산업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충남테크노파크는 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나노종합팹센터와 디스플레이센터, 자동차센터와의 전략적 기술협력을 포함한 협약을 체결했다.
산·학·연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국가 공용 나노팹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나노종합팹센터는 나노기술 관련 국·내외 유수기관의 네트워크는 물론 고가 시설 장비를 구축, 나노기술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 등의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충청권 나노 및 반도체기술 분야 유망기업 발굴 및 육성, 산·학·연 협력 프로젝트 공동 연구 및 연구 인력 교류, 연구시설, 장비의 상호 활용 및 인력 양성 교육 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2
피엔티, 구미하이테크밸리에 LFP 양극재와 배터리 셀 생산시설 준공
-
3
“산화갈륨 전력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강화”…韓-美 산·학·연 협력 다진다
-
4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5
KAIST, 고효율·고속 광통신 기술 구현...기존 실리콘 광소자 한계 극복
-
6
강원대, 국내 첫 국방반도체 계약학과 신설…방산 핵심인재 양성 나선다
-
7
포스텍, 세계 최고 수준 강도·연성 조합 갖춘 3D 프린팅용 초고강도 철계 합금 개발
-
8
'홍명보는 출입금지' 써 붙인 편의점 사장님…“얼마나 화가났으면…”
-
9
삼성 용인 국가산단 팹 이전설 일축…이상일 시장 “6기 유지 방침 확인”
-
10
GIST-대만 NTUST, 글로벌 연구 협력 시동…학생 교류·국제 공동연구 지속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