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윈도7을 기반으로 한 엔터프라이즈형 윈도 임베디드 제품 ‘윈도 임베디드 엔터프라이즈(Windows Embedded Enterprise)’와 윈도 서버 2008 R2의 임베디드 버전인 ‘윈도 임베디드 서버(Windows Embedded Server)’를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제조업체들이 디바이스를 더욱 빠르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윈도 기반의 PC와 서버, 온라인 서비스들과 디바이스의 연결성도 높였다.
구도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OEM 사업부문 부장은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 7 출시로 OEM 업체들이 더욱 강화된 사용자 경험의 디바이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와 컨슈머 제품 고객들은 윈도 생태계 안에서 향상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인터넷 연결성 등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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