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16일 인터넷 포털 다음과 함께 ‘GTX(Great Train eXpress)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GTX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신영일 아나운서의 사회로 김문수 도지사와 이한준 경기도시공사 사장 및 김시곤 서울산업대 교수가 네티즌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다음 사이트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아고라 토론방을 통해 사전 질문을 접수하고 토론도 벌인다.
심흥식 홍보기획관은 “GTX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정책 이슈를 인터넷을 통해 소통하는 첫 번째 시도”라며 “GTX 사업과 3개 노선 동시착공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수도권 주민들의 솔직한 의견을 듣는 쌍방향 소통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TX는 평균 속도 시속 100㎞/h, 최고속도 200㎞/h로 기존 전철보다 3배 이상 빠르게 수도권 동서남북을 이어줄 혁신적인 광역 교통수단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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