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11, 12일 양일간 스포츠용품 고정 프로그램 ‘에너지 온에어’를 통해 등산복과 등산화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11일 오전 8시부터 120분 동안 특집으로 방송되는 ‘에너지 온에어’에서 코오롱 등산복, 등산화를 연이어 선보인다. ‘코오롱 액티브 등산복 세트(11만9,900원)’는 올해 유행 색상인 블루, 핑크 색상을 함께 구성해 트렌디한 등산복을 풀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소재의 경량화로 활동성은 높이고 안감과 겉감의 배색을 달리해 스포티한 느낌을 주었다.
12일 오전 6시 10분에는 ‘콜핑 등산복’을 론칭한다. 외부의 습기와 바람을 막아주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등산재킷, 조끼, 티셔츠, 바지 등 총 5종 풀세트로 구성해 10만9000원에 판매한다. 아웃도어 전문업체 콜핑의 전국 184개 매장에서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롯데홈쇼핑 레저담당 신용호MD는 “등산복을 구매할 때는 올해 유행하는 디자인과 색상뿐 아니라 기능성을 꼼꼼히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며 “원단과 원단을 맞붙이는 웰딩처리 기법으로 봉제선 없이 심플하면서 방풍, 방수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겨울철에도 보온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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