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콘솔] 컴투스 ‘이노티아 연대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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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게임도 대규모 업데이트 시대가 시작됐다.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인 ‘이노티아 연대기2’에 새로운 던전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을 상향 조정하며 고레벨 아이템을 늘리는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로운 시나리오에서 플레이어는 이노티아 대륙 내 황혼의 땅인 ‘붕신의 영지’에서 싹트고 있는 무서운 음모를 막아야 한다. 플레이어의 최대 레벨이 100에서 110으로 상향 조정됐고, 새롭게 열리는 던전에서 신규 고레벨 몬스터 및 더 강력해진 보스 몬스터들과 대결을 벌인다. 시즌2에서는 유니크와 에픽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상향 조정됐고, 그동안 얻기 힘들었던 레서피를 네트워크 상인에게서 편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는 등 고레벨 캐릭터를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도 활짝 열렸다.

 시즌2로 업데이트하기 위해서는 기존 게임을 삭제하고 새 버전의 게임을 내려받는다. 이때 데이터를 미리 저장해 두어야 한다. 기존 ‘이노티아 연대기2’ 게임 유저는 시즌2를 내려받는 정보이용료가 무료기 때문에 업데이트 부담도 적다.

 컴투스에서는 시즌2 오픈을 기념해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추첨을 통해 빌립 PMP,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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