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반재학)이 2010년 매출 500억원 달성과 2015년 매출 1000억원 돌파를 골자로 제 2의 도약을 선언, 정보통신 전문 SI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새한정보시스템은 이의 일환으로 새로운 슬로건 ‘every HUG, enjoy IT<사진>’를 선보였다.
새한정보시스템은 미래 IT 기술을 통해 ‘고객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매일 안아주세요, IT가 즐거워집니다’라는 외연적 의미와 ‘사람과, 미래 IT와, 자연 환경을 생각합니다. IT가 즐거워지고 IT로 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라는 내연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새한정보시스템은 홈페이지와 사내 웹진, 각종 서식에 새로운 슬로건을 적용하고 향후 ‘hug it’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슬로건을 알리고 임직원 모두가 슬로건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고 고객에게 실천할 수 있도록 사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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