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영익)의 신제품 ‘한컴오피스2010’ 비공개테스터 모집 경쟁률이 8 대 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컴은 100명의 비공개테스터 모집에 884명이 응모하는 등 기대보다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비공개테스터는 소프트웨어와 관련된 블로그 활동의 활발함과 관련 포스트 게재 여부, 댓글 등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한컴은 6일 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올해 4분기 중에는 오픈베타 서비스를 해 고객의 체험기회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한컴은 비공개테스트 기간 동안 수집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고 성능을 강화한 오피스 신제품을 내년 상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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