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녹색성장이 화두로 나서고 있다. 녹색성장은 모든 분야에서 뜨는 분야로 지칭하지만 과연 녹색성장의 기본 정신은 무엇일까? 인류의 생존권과 얼마나 부합하며 투자 대비 효율성에는 아직 많은 검증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녹색성장의 근원을 최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모멘텀은 역시 IT기술이 인프라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며 안전이라는 화두를 동시에 중시할 필요가 있다.
문원경(전 소방방재청장) 창립위원장은 녹색안전의 미래를 축으로 새로운 재난관리의 미래창조 전략방향으로 접근하는 ‘녹색안전미래포럼’ 창립식을 오는 7일 한국프레스센터(국제회의장)에서 열 계획이다.
안전위협의 인자로서의 환경(Circumstance)도 본질적 요소로 통합적 재난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며 이 새로운 패러다임이 바로 U-Safety의 기본이 되고 이 녹색안전은 개인은 물론 단체, 기업 정부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강력한 동인이 된다.
이원호 국립방재연구소장은 “시의 적절하다. 우리도 넓은 시점에서 재난 관리를 통한 사회적안전(Societal Security)에 접근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 김찬오 산업대 교수는 “유비쿼터스 안전의 시작을 큰 틀에서 진행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민학관계 기관의 공조에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환영했다
한편, 이날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이주영 국회의원, 송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등이 축사할 예정이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정도울 기자(doulc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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