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YMCA는 5일 이동통신사의 1초당 과금제 도입과 관련해 “KT와 LG텔레콤이 후발사업자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부당한 수입과 소비자 부담을 계속 유지하려 한다”며 두 이통사에 1초 과금제 도입을 촉구했다.
서울YMCA는 성명을 통해 “요금부과의 정당성이나 기술적, 또는 비용적 측면에서 개선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는 사안에 대해서조차 당장의 매출을 이유로 전체 소비자들의 요구를 외면하는 사업자를 방관할 수는 없다”며 1초당 과금제의 조기도입을 촉구하고 나아가 유선전화와 인터넷전화의 3분 과금제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