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운영사인 마이비는 28일 임시주총을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김종효(50) 씨를 선임했다. 김 신임대표는 유통 및 조직관리 전문가로 롯데백화점 부평점장, 건국대 스타시티점장 등 롯데백화점에서 24년여동안 재직한 전문 경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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