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넷앱(대표 존 피트)은 가상화 환경에서 데스크톱 및 클라우드컴퓨팅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가상화 스토리지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선보인 제품은 △스토리지 관리 및 모니터링을 위한 ‘버추얼 스토리지 콘솔’ △데이터 보호 정책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스냅매니저’ △가상 이미지 복제 및 자동화를 지원하는 ‘RCU(Rapid Cloning Utility)’ △통합 스토리지·소프트웨어·네트워크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화 퀵 스타트 번들’ 등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VM웨어의 ‘v스피어 4’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