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2009 영국 버밍햄 환경 에너지 재활용전(RWM)’에서 이탈리아 생활전문기업 레그노판(LEGNOPAN)사와 2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물방울가습기와 제습기로 수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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