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석채 www.kt.com)는 이달 말까지 ‘쿡(QOOK) 인터넷’과 ‘쿡 TV’를 한꺼번에 3년 약정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1년짜리 ‘에버랜드’ 회원권 3장을 준다고 18일 밝혔다.
‘에버랜드’ 이용권 대신 2인용 ‘닌텐도 위(Wii)’ 세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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