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은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대전 유성리베라호텔에서 ‘2009 UN 기초우주과학·태양물리 워크숍’을 연다.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해 우주 과학기술 정보 교류, 개발도상국 지원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 33개국에서 천문학·우주과학 전문가 300여 명이 논문 150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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