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아이온’이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전시회에서 최고의 온라인게임상을 수상한데 이어 최근 미국에서 열린 게임축제 ‘팍스’에서도 최고 MMO 게임상을 수상하는 등 현지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또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오는 22일과 25일 정식 서비스할 예정인 ‘아이온’의 사전 판매량이 35만패키지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