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북미와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아이온’이 지난달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전시회에서 최고의 온라인게임상을 수상한데 이어 최근 미국에서 열린 게임축제 ‘팍스’에서도 최고 MMO 게임상을 수상하는 등 현지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또 이같은 성과에 힘입어 오는 22일과 25일 정식 서비스할 예정인 ‘아이온’의 사전 판매량이 35만패키지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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