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삼성 프로게임단 ’칸’의 김가을 감독을 오는 25~27일 개최되는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e-게임을 스포츠 반열로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한 김 감독이 기능성 게임을 홍보하는데도 적임자라고 판단해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재미와 특정 목적을 결합한 기능성 게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은 성남시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게임 관련업체 50여곳 등이 참가한 가운데 기능성 게임 전시 및 체험전, 게임 경진대회, 수출상담회, 취업박람회, 콘퍼런스 등으로 꾸며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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