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는 9일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그룹 현임직원과 간부사원이 모여 구미공장에서 ‘창립기념 리스타트 KEC’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서 KEC 임직원은 현재의 경영위기 극복과 함께 세계 초우량 반도체 전문기업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기념식은 KEC의 단합과 화합을 위하는 기념식수로 마무리 됐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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