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업자 SK브로드밴드(대표 조신 www.skbroadband.com)가 10일 e메일처럼 팩스를 주고받는 인터넷 팩시밀리 ‘브로드앤웹팩스(broad&webfax)’를 내놓았다.
SK브로드밴드와 인터넷 팩스 전문기업 포스트텔링크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한 없이 팩스를 수신하고, 컴퓨터(PC)에 문서를 따로 보관하거나 선명하게 출력할 수 있다. 아예 종이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게 장점이다.
판촉용 인터넷 홈페이지(webfax.skbroadband.com)를 마련했고, SK브로드밴드 기업 전용 콜센터(108번)나 영업점에서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