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텍시스템(대표 서우승)은 미국 백업솔루션업체 파스톤(www.farstone.com)과 국내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파스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본사를 둔 회사로 백업솔루션 ‘드라이브클론(DriveClone)’ 등을 공급한다. 드라이브클론은 개인용 PC에서 워크스테이션, 서버, 데이터센터 등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베스트텍시스템은 기존 자사가 공급해온 스토리지솔루션 ‘베스트스토어’, 대만 씨커스의 네트워크스토리지(NAS) 제품군 등에 드라이브클론을 결합해 다양한 스토리지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서우승 베스트텍시스템 사장은 “스토리지와 백업 부문을 상호 보완할 수 있는 제품군을 확보함으로써 관련 사업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2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3
독자 AI 모델 6종, 허깅페이스 '트렌드 모델' 선정…5만 다운로드 돌파
-
4
AWS, MSP 인센티브 신설…메가존·베스핀·LG·SK 등 수혜
-
5
딥시크 쇼크 1년, 오픈소스·소버린 AI 시대 가속
-
6
GDP 1% 쏟아야 하는 소버린 AI…데이터센터 투자 가속화
-
7
노타·라이너·마키나락스 등 '2026 이머징 AI+X 톱100' 발표
-
8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
9
국방 AX 주도권 잡아라…민간 협력조직 잇달아 등장
-
10
국방 AX 확산 이끌 '데이터안심구역', 5대 거점에 구축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