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대표 노소현 www.ceragem.co.kr)이 내년 9월까지 SAP 제품을 이용해 국내와 50여 해외 판매법인을 포괄하는 전사자원관리(ERP)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SAP코리아가 전했다.
비즈테크앤엑티모(BnE)가 세라젬의 ERP 구축법을 컨설팅했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국내 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무대에서 최상의 비즈니스 성과를 내도록 선진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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