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디오텍(대표 도정인 www.diotek.co.kr)은 독일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독일 지사를 통해 유럽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 소프트웨어 판매 이외에 글로벌 휴대 단말기 제조업체와의 보다 효과적인 협업 모델 발굴도 기대하고 있다.
도정인 디오텍 대표는 “이미 활성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유럽 모바일 소프트웨어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한편 현지의 정확한 수요분석을 통해 전략상품 개발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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