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김희정)은 ‘한마음 도약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한국인터넷진흥원·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을 통합해 새로 출범한 조직의 문화와 제도를 유기적으로 융합하는 게 TF 운영 목표다. 앞으로 인력, 기능, 업무, 문화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융합관리전략과 실천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희정 원장은 “한마음 도약 TF에서 제안된 과제들의 객관성·중립성 검증을 위해 ‘한마음도약위원회’를 두고 자문하는 체계를 갖췄다”며 “10월에 비전을 선포하고, 고객헌장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으로 화학적 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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