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NHN과 업무협약을 맺고 인터넷포털 ‘네이버’에서 실시간 재난정보 1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이를 통해 지상파와 휴대폰 재난문자 방송에 이어 인터넷을 통해서도 긴급 재난정보와 재난유형별 국민행동요령을 제공하게 됐다.
인터넷 재난 정보는 태풍이나 호우·지진 등 각종 자연재난 정보를 네이버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 하단에 제공될 예정이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각종 자연재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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