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과서 단말기 세미나가 개최된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원장 곽덕훈)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KERIS에서 ‘국내외 디지털교과서 단말기 전시 및 세미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매달 개최되는 ‘디지털교과서 지식세미나’의 하나로 LG전자·삼성전자·애플·코원시스템 등 17개 학습용 단말기 관련 업체가 참여한다.
이와 함께 이영준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의 ‘국내외 학습용 단말기 현황 및 기술분석을 통한 시사점 도출’ 주제 발표와 토론 등도 함께 진행된다.
KERIS 측은 “국내외 학습용 단말기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비교하고 경험해보는 장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기기에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하기 위한 참신한 방안과 사업 추진 방향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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