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이하 경기TP)는 관내 기업의 지재권 인식 제고 및 특허 역량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지재권 교육’을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설명회는 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무료다. 교육 내용은 △출원 명세서 작성 △전자 출원 △특허정보 검색 △특허분쟁 및 특허소송 △특허침해 판단 및 대응전략 구축 등이며, 지재권 창출과 관리상 기업이 필요한 내용을 실습 위주의 맞춤형 심화 교육으로 진행한다.
경기TP는 교육 후 수료증을 발급해 수강한 기업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모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031-500-3046)로 문의한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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