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상헌)은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me2day.net) 회원수가 4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을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미투데이’는 지난 2007년 2월 NHN이 선보인 서비스로 PC나 휴대폰을 통해 150자 이내의 문자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메인 화면 개편에서는 ‘연습장’ 기능과 ‘이슈키워드’를 추가했다. 사전에 미투데이에 올릴 글을 연습해 보고, 다양한 의견을 한번에 보거나 댓글을 보다 자유롭게 나눌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박수만 포털전략부장은 “미투데이가 더 많은 사람들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개편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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