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문연구원(KASI·원장 박석재)은 미국 텍사스대학교와 ‘적외선 광대역 고분산 분광기(IGRINS)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두 기관은 미 맥도널드 천문대의 구경 2.7m 망원경과 킷픽 국립 천문대의 4m 망원경용 IGRINS(Immersion GRating INfrared Spectrometer)를 개발한 뒤 근적외선 분광기(GMTNIRS:Giant Magellan Telescope Near InfraRed Spectrograph)를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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