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남용)가 19일부터 22일까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공동으로 만 16~17세 글로벌 청소년들의 환경리더십을 키우는 ‘사이언스 리더십 코스’를 진행한다.
‘사이언스 리더십 코스’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필리핀·베트남·방글라데시 등 5개 국가에서 선발된 50명의 청소년 인재들이 3박 4일 일정으로 참가해 특강·토론·환경캠페인·팀 마라톤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