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모바일 싸이월드’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베이스(DB) 서버 운영체제를 ‘유닉스(Unix)’에서 ‘리눅스(Linux)’로 바꿔 비용을 70%나 줄였다고 19일 한국오라클이 전했다.
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자사 ‘리눅스’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서버를 교체해 시스템 운영비용을 하드웨어(HW) 관점으로 85%,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SW)를 합한 관점에서 70%를 줄이는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다.
절감한 비용이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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