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 www.tomatosystem.co.kr)은 흥국화재 영업지원시스템(SFA) ‘사용자 인터페이스(UI)·성능 개선 및 사이버 창구 구축’ 작업을 끝냈다고 18일 밝혔다.
여러 보험 상품의 교차 판매에 따른 정보시스템 사용량 증가를 해결하고, 대리점 맞춤형 영업지원체계를 개선하는데 주력했다는 게 토마토시스템 측 설명이다. 인터넷 성능관리제품인 ‘엑스빌더(eXbuilder)’와 ‘엑스리아(eXria)’를 이용해 여러 정보시스템 간 데이터 통신(트래픽)을 보장하고, 고객의 인터넷 접근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2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3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4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5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6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7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8
K미용 의료기기 3대장, 2분기 실적 고공행진…해외 채널 확장 효과↑
-
9
과기정통부, 중장기 연구개발 투자전략 공개…“기술주도 성장 구현”
-
10
컨텍, KAIST 능동제어실증 위성사업 참여…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 활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