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대표 김경익)는 애니모비(대표 홍창민)와 함께 엣티비를 통해 한국 최초의 힙합 크루로 인정받고 있는 리버스크루가 직접 강사로 나서는 ‘리버스크루와 함께하는 비보이강좌’를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리버스크루는 1997년에 결성된 한국 최초의 힙합크루로 17번이나 한국 대표를 맡아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한 국내 간판급 비보이 그룹이다.
엣티비 리버스크루 비보이 강좌는 5개 채널에서 각 동작 및 포지션 별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버스크루 멤버가 직접 강사로 나서 화려한 기술을 시범으로 보여주고 세부적인 동작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트리밍 서비스로 강좌당 500원에 판매한다. 5개의 채널별 정액권을 구입하면 다양한 강좌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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