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별세한 고 한운사 방송작가에게 은관 문화훈장(1등급)이 추서됐다. 훈장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를 조문하면서 정부를 대표해 유족에게 전달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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