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전문기업인 에이프로테크놀로지(대표 이한모)는 메가픽셀 IP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메가픽셀 IP 카메라는 HD급(1280X720 픽셀) 화질로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이미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거나 녹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부품을 소형 모듈화해 다양한 종류의 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 최대 12배까지 확대한 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 및 녹화할 수도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