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는 컴퓨웨어의 메인프레임 솔루션 중 디버깅과 품질관리 툴인 엑스페디터를 강화한 ‘엑스페디터 위드 이클립스 2.0’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엑스페디터 위드 이클립스 2.0은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하고 힘들게 배워야 하는 불필요한 절차를 생략한게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그린 스크린 인터페이스에서 탈피해 마우스를 이용한 포인트 앤드 클릭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개발 속도를 높이는 성과를 내도록 지원한다고 컴퓨웨어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포인트 앤드 클릭 방식이 차세대 메인프레임 개발자의 편의를 높였을뿐 아니라 개발자가 과거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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