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수 퇴직기술자 25명과 국내 중소 부품·소재기업 25개사 간 기술지도 계약이 체결됐다고 12일 지식경제부가 밝혔다.
일본 퇴직기술자들은 이달 중순부터 2개월에서 1년여 동안 1 대 1로 계약한 중소기업에서 기술지도를 할 예정. 기계제조업·화학공업 분야에서 생산 현장 기술지도와 자문활동을 한다.
지경부와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은 지난해 12개 중소기업에 일본 퇴직기술자를 연결해 기술 애로 해결에 도움을 준 데 이어 올해 지원규모를 25개사로 늘렸다.
지경부는 일본 퇴직기술자 데이터베이스를 계속 확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