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오는 13일 삼성SDS 멀티캠퍼스에서 ‘녹색과 u시티’라는 주제로 삼성SDS u시티 세미나를 개최한다.
삼성SDS는 이번 세미나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정보제공으로 사용자의 정보접근 편리성에 초점을 맞춘 u시티에서 도시민의 삶·친환경·경제성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진화된 u시티’를 주제로 다룬다는 방침이다. 이번 세미나는 왕광익 국토연구원 박사, 최충익 강원대 교수, 반영운 충북대 교수 및 삼성SDS uCity 전문가 3명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왕광익 박사는 ‘녹색지향 도시사례 및 방향’이란 주제로 한국형 녹색성장의 정의와 녹색도시 조성사례에 대해 설명하고, 최충익 교수는 ‘기후변화와 적응정책’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를 적응하기 위한 도시정책방향과 u시티의 미래상을 제시한다. 또 반영운 교수는 ‘생태도시와 u시티’이라는 주제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삼성SDS의 전문가들도 참여해 ‘4대강 살리기와 u시티’ ‘u시티의 진화, 첨단그린도시’에 대한 발표와 삼성SDS의 도시통합운영센터 플랫폼인 ‘유비센터’ 설명회가 계획됐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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