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모든 행정자료를 전자책으로 만들어 누구나 검색 ·열람할 수 있게 한 ‘강남구 e-행정자료도서관(ebookroom.gangnam.go.kr) ’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8개 부문(카테고리)으로 나눠 전자책 210권을 수록했다.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브라암스, 쇼스타고비치 등이 작곡한 명곡들과 강남구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곡도 함께 담았다.
회원 가입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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