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30일 프리미엄 공포 어드벤처 게임 ‘화이트데이’의 모바일 버전 ‘화이트데이-학교라는 이름의 미궁’을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화이트데이 모바일’은 지난 2001년 PC패키지로 출시된 원작을 기반으로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인터페이스 등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전반적인 게임 환경을 편리하게 구현하고, 모바일만의 새로운 추가 시나리오와 다양한 멀티 엔딩을 적용해 자유도를 높였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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