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은 2009년도 ‘대한민국 인재상’ 선발 계획을 확정하고 다음달 17일부터 후보자 접수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격려하고 우리사회의 획일화된 성적 중심 인재관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 2008년에는 피겨선수 김연아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우수 인재들이 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최측은 전인적 소양과 성장잠재력을 지닌 고등학생 60명, 대학생 4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소질, 창의성, 리더십, 수상실적, 향후 사회 기여도 및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되면 대통령 명의의 상장 및 메달, 장학금(300만원)을 수여받고 대통령이 참석하는 시상식에 은사와 함께 초청된다. 국내·외 석학 및 역대 인재상 수상자 등과의 만남을 통하여 창의성 및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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