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티핑포인트(www.tippingpoint.com)는 27일 통신망 보안용 ‘티핑포인트 긴급 대응 서비스(TERS)’를 선보였다.
통신망 보안을 위협하는 여러 사이버 공격에 침입방지체계(IPS)를 24∼72시간 안에 투입해준다. IPS를 2주에서 4주간 무료로 제공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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