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제3차 방송통신 해외진출 지원협의회’를 열어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등의 수출 촉진을 꾀했다.
KT, SKT, 삼성전자, LG전자, KBS, MBC, 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등 총 21개 기업·협회·기관이 참석했다. 방통위는 ‘방송통신 해외진출 지원협의회’를 매월 열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