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국비 2억3500만원을 포함한 7억6000만원을 들여 3년간 작업한 ‘광주시 3차원 입체공간 영상정보시스템’ 구축을 끝냈다고 21일 밝혔다.
고정밀 수치표고자료(DEM:digital elevation model)를 바탕으로 삼아 디지털 영상과 3차원(D) 모델링을 이용해 하늘에서 광주시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꾸몄다. 광주시는 여러 인허가 민원을 비롯한 행정 업무 전반에 이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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