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국비 2억3500만원을 포함한 7억6000만원을 들여 3년간 작업한 ‘광주시 3차원 입체공간 영상정보시스템’ 구축을 끝냈다고 21일 밝혔다.
고정밀 수치표고자료(DEM:digital elevation model)를 바탕으로 삼아 디지털 영상과 3차원(D) 모델링을 이용해 하늘에서 광주시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꾸몄다. 광주시는 여러 인허가 민원을 비롯한 행정 업무 전반에 이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4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5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6
성남 철도 사각지대 메운다…김병욱표 32.5㎞ 메트로 청사진
-
7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8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9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10
GICON, 어린이날 맞이 'ACC 하우펀12' 참여…첨단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성과물 선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