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보안업체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 www.unet.kr)은 지난 1년 회계(2008년 7월~2009년 6월)를 결산했더니 매출 103억원, 경상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6월 결산법인으로 전환한 뒤 첫 실적이다. 이 회사는 올해 120억원, 내년 160억원으로 매출 목표를 높이고, 이른바 ‘그린 시큐리티(Green Security)’ 사업에 새로 진출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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