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은 21일 환경부와 ‘그린 스타트 공동 협약’을 맺고 고객들의 친환경 운동 실천을 독려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 점포에 있는 150대의 무인단말기에 ‘탄소 발자국 계산 서비스’를 도입한다. 고객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사용량과 자가용 이용현황을 입력하면 곧바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다.
이 밖에 ‘1고객 1그린 서약’ 참여 캠페인과 ‘전 협력회사 그린 실천 협약’을 벌이고, 9∼10월에는 차를 가져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드라이빙 서약 및 참여 캠페인’을 펼친다.안석현기자 ahngij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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