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은 21일 환경부와 ‘그린 스타트 공동 협약’을 맺고 고객들의 친환경 운동 실천을 독려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 점포에 있는 150대의 무인단말기에 ‘탄소 발자국 계산 서비스’를 도입한다. 고객들이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사용량과 자가용 이용현황을 입력하면 곧바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할 수 있다.
이 밖에 ‘1고객 1그린 서약’ 참여 캠페인과 ‘전 협력회사 그린 실천 협약’을 벌이고, 9∼10월에는 차를 가져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에코드라이빙 서약 및 참여 캠페인’을 펼친다.안석현기자 ahngij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