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 www.estsoft.co.kr)는 지난 2분기에 매출 66억원, 영업이익 26억원으로 1분기보다 각각 9.3%, 23.7%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김장중 대표는 “지속적인 투자가 불황 속 실적 호조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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