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김진규)은 QOOK TV에 TV와 PC사용자가 함께 대전을 펼칠 수 있는 ‘TV맞고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TV맞고야’는 PC와 TV간 연동이 가능해 QOOK TV 게임 메뉴와 프리챌을 통해 각각 접속한 이용자가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오픈된 TV버전은 실제 TV화면을 바탕으로 와이드 화면에 맞게 디자인했다. 복잡한 기능이나 버튼을 배제하고 TV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프리챌은 이번 TV버전 런칭을 기념해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게임에 참여한 QOOK TV 이용자 가운데 게임머니를 가장 많이 모은 ‘최고 머니왕’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3명)을, 가장 많은 판수를 즐긴 5명에게는 3만원 상당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갤Z폴드, 출시 2년 지나면 갤S보다 싸진다
-
2
아이폰 듀오, 첫 실사용서 혹평도…멀티태스킹·내구성 도마
-
3
첫 폴더블 아이폰 '1분 완판' 흥행 가능성 확인...물량 확보가 관건
-
4
삼성전자, 첫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27일 출시
-
5
GTA6 출시가 美 경제에 악영향?…“회사원 150만명 쉬어 1.3조 날아갈수도”
-
6
삼성, 인도 스마트폰 9개 분기 만에 1위…갤A가 견인
-
7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내구성 논란…화면 파손 사례 잇따라
-
8
갤A 감산 장기화 땐 점유율 흔들…삼성, 중국업체 추격 경계
-
9
아이폰 듀오 출시 첫날 '스타 화이트' 인기...통신사 준비 물량 1분만에 동나
-
10
SK하이퍼, 글로벌 투자 유치 착수…내년 첫 매출 목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