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김진규)은 QOOK TV에 TV와 PC사용자가 함께 대전을 펼칠 수 있는 ‘TV맞고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TV맞고야’는 PC와 TV간 연동이 가능해 QOOK TV 게임 메뉴와 프리챌을 통해 각각 접속한 이용자가 네트워크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오픈된 TV버전은 실제 TV화면을 바탕으로 와이드 화면에 맞게 디자인했다. 복잡한 기능이나 버튼을 배제하고 TV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프리챌은 이번 TV버전 런칭을 기념해 17일부터 8월 18일까지 게임에 참여한 QOOK TV 이용자 가운데 게임머니를 가장 많이 모은 ‘최고 머니왕’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3명)을, 가장 많은 판수를 즐긴 5명에게는 3만원 상당 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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