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이트는 600Gb 용량의 기업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치타 15K.7·사진’ 공급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치타 15K.7’은 1만5000rpm 드라이브 가운데는 업계 처음으로 600GM의 용량을 구현하고, 160만 시간의 평균 무고장 시간을 보장하는 안정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최신 6Gb/s SAS와 4Gb/s FC 인터페이스 두 종류로 출시됐다. 전력 사용량을 크게 절감한 시게이트 파워트림 기술을 적용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